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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이션, 친환경 패키지 원스톱 플랫폼 ‘리스튜디오(RESTUDIO)’ 공식 런칭
리베이션, 친환경 패키지 원스톱 플랫폼 ‘리스튜디오(RESTUDIO)’ 공식 런칭 기획부터 소재 선택, 디자인, 견적, 제조, ESG 리포팅까지 — 이제 한 번에 해결됩니다. 리베이션은 브랜드 실무자가 복잡한 친환경 패키지 개발 과정을 쉽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도록 통합 온라인 플랫폼 ‘RESTUDIO’를 공개했습니다. EU 규제 대응, ESG 보고, 친환경 소재 추천까지 한 곳에서 관리 가능한 실질적 도구입니다. “RESTUDIO는 ESG 목표와 규제 대응을 동시에 해결하는 브랜드의 실무 파트너입니다.” [리스튜디오] 친환경 제품 개발 빠르게 견적확인하기 >> [발행 기사]https://www.m-joong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0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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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
리베이션, RESTUDIO 서비스 소개 영상
리베이션은 최근 자사의 친환경 제품 개발 원스톱 솔루션 서비스인 '리스튜디오(RESTUDIO)'를 자세히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이 영상은 리스튜디오의 체계화된 제품 개발 프로세스와 R&D 역량을 강조하며, 친환경 패키지 솔루션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리베이션의 리스튜디오 서비스 영상 확인하기리스튜디오(RESTUDIO) 서비스 개요:리스튜디오는 소재 기획부터 브랜딩, 디자인, 생산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원스톱 솔루션으로, 다음과 같은 단계를 포함합니다:제품 컨설팅: ESG 경영 전략 수립과 친환경 솔루션 컨설팅을 통해 고객사의 지속 가능한 전략 구축을 지원합니다.디자인 제작: 제품 및 패키지 디자인을 고객의 니즈에 맞춰 제작하며, 심미적 우수성과 친환경 디자인을 강조합니다.제품 R&D: 친환경 소재 발굴 및 제품 연구 개발을 통해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혁신적인 패키지를 개발합니다.제품 제작 및 생산: 페이퍼몰드 및 바이오플라스틱 등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제품 생산을 통해 품질과 안정성을 확보합니다.제품 검수 및 납품: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쳐 완제품을 납품하며, 편리한 입고 시스템을 제공합니다.이러한 프로세스를 통해 리베이션은 고객사의 개발 일정과 비용을 절감하고, 친환경 소재의 R&D 전문성을 더하여 완성도 높은 제품을 제공합니다.특히, 플라스틱 패키지를 종이로 대체한 '페이퍼몰드'와 우드, 셀룰로오스 소재 기반의 바이오플라스틱 제품 등을 주력 상품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은 리스튜디오의 서비스 장점과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제품 제작 과정을 시각적으로 담아내어, 친환경 패키지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리베이션은 이러한 노력을 통해 ESG 분야의 대표적인 글로벌 클린테크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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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
"친환경 패키징 개발 기간 50%↓"…리베이션 '제조 DX' 효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 선정기업③ '리베이션' 인터뷰이민성 대표 "데이터로 친환경 증빙하는 최초의 제조회사 될 것"이민성 리베이션 대표가 머니투데이와 인터뷰 하고 있다./사진=이민호기자 "친환경을 주장하는 회사는 많지만, 이를 데이터로 명확히 '증빙'할 수 있는 곳은 드뭅니다. 독자적인 소재 기술을 바탕으로 패키징 전 과정을 디지털 전환(DX)해, 그 효과를 입증하는 최초의 제조 회사가 될 것입니다." 기업이 제품에 친환경 패키지를 도입할 때 맞닥뜨리는 걸림돌 중 하나는 '파편화'된 공정이다. 디자인, 소재 R&D, 구조 설계, 양산이 각기 다른 업체를 통해 뿔뿔이 흩어져 진행되다 보니 비용과 시간이 불어난다. 21일 만난 이민성 리베이션(REVATION)대표는 "LG생활건강에서 12년간 제품 개발을 담당하면서 제조업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느꼈다"면서 "현장은 굉장히 파편화 돼 있고, 데이터보다는 수기나 개인의 노하우에 의존하는 인력 중심 구조였다"고 말했다. 그가 5년 전 창업해 원스톱 친환경 패키지 개발 플랫폼 '리스튜디오'(RESTUDIO)를 선보인 배경이다. 리베이션은 플랫폼 리스튜디오를 통해 기존 패키징 시장의 관행을 DX로 풀어내는 '원스톱 개발 솔루션' 스타트업이다. 주력 제품으로는 기존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페이퍼몰드'(PAPER MOLD)와 기존 1세대 소재의 물성 한계를 극복한 '바이오·재생 플라스틱'(REPLAX)이 있다.리베이션이 개발한 친환경 소재 ./사진제공=리베이션 흩어진 공정 묶으니…개발비 30%·기간 50% 뚝통상 기업이 패키지를 새롭게 기획·생산하려면 소재, 디자인, 사출 업체를 일일이 찾아 조율해야 한다. 리베이션은 이 과정을 플랫폼 내에서 '턴키'(일괄 수주)로 통합했다. 이 대표는 "디자인과 소재 R&D, 생산을 단일화해 평균 6개월이던 제품 개발 리드타임을 3개월로 50% 단축했다"면서 "자체 생산 시설이나 R&D 조직이 없는 뷰티 브랜드들이 우리 솔루션을 채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입 효과는 비용 절감으로 이어졌다. 개발 비용을 약 30% 낮추며 '친환경은 비싸다'는 인식을 깼다. 그 결과 유한킴벌리, 티웨이항공, 탬버린즈 등 누적 120개사 이상의 B2B 고객사를 확보했고, 재구매율은 77%에 달한다. 실적도 상승세다. 현재 누적 매출 약 75억원을 돌파했으며, 올해는 전년 대비 200%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펄프 강도 2.5배 높여…글로벌 기업과 PoC 진행 중페이퍼몰드는 기존 종이 포장재의 취약점이었던 약한 내구성과 내수성을 자체 공정 기술로 보완했다. 이 대표는 "장섬유와 단섬유를 배합하는 'CCR' 기술로 기존 펄프보다 강도를 2.5배 높였다"고 강조했다. 종이를 둥글게 마는 방식의 종이 빨대와 달리, 정밀 성형 기법을 적용해 마감 품질과 심미성을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다층 펄프 레이어로 내습성을 강화하는 'MCTP' 공법을 적용해 식품 안전 인증까지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티웨이항공 기내식 용기를 납품했으며, 까다로운 기준을 요구하는 일본 대기업 카오(KAO)와도 양산에 성공했다. 최근에는 유럽 포장재법(PPWR) 등 글로벌 환경 규제 강화 흐름에 발맞춰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독일 대기업 H사, 프랑스 대기업 L사 등 글로벌 대기업과 친환경 패키징 도입을 위한 실증(PoC)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소재 특징을 설명 중인 이 대표./사진=이민호기자'데이터 자산화'로 진입장벽…2030년 코스닥 목표대기업 수준의 CMF(색상·소재·마감) 인프라를 통해 축적한 249건의 소재 배합 레시피와 13개 제조 네트워크 표준화 데이터는 후발주자가 흉내 내기 힘든 기술적 진입장벽이다. 이러한 기술 고도화에는 기관 지원도 한몫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2026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사업'에 참여해 K뷰티 화장품 용기를 재활용과 생분해가 가능한 페이퍼몰드 소재로 전환하는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 대표는 "육성사업 덕분에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기후테크 관련 벤처캐피탈(VC) 등 투자 생태계를 유의미하게 활용할 수 있었다"면서 "경기도 기후테크 대표 기업으로서 스케일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캐나다, 미국, 프랑스 등에 세일즈 인프라를 구축하고 3년 내 해외 매출 비중을 국내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면서 "2030년까지 기업 패키지 내 '버진 플라스틱 100% 저감' 실현과 코스닥 상장"이라고 말했다. [원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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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
리베이션, 기획부터 양산·증빙까지 친환경 패키지 통합 지원
친환경 패키지를 판단할 때 소재만 봐서는 충분하지 않다. 실제 양산이 가능한지, 비용은 감당할 수 있는지, 탄소 감축 효과를 입증할 수 있는지도 함께 따져야 한다. 리베이션은 소재와 디자인, 생산, 환경 데이터를 한 과정으로 연결해 친환경 패키지 개발의 복잡성을 줄이는 데 도전하고 있다.[한경ESG] K-그린테크가 뛴다 - 리베이션] 페이퍼몰드. 사진=리베이션제품 포장재를 친환경 소재로 바꾸는 일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기존 플라스틱을 종이나 바이오 소재로 대체한다고 끝나는 게 아니다. 내용물을 보호할 만큼 튼튼해야 하고 브랜드 디자인을 살려야 하며 대량생산 때 품질도 일정해야 한다. 최근에는 제품별 탄소배출량과 재활용 가능성까지 확인해 거래처에 설명해야 한다. 친환경 포장재를 만드는 데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이유다.친환경 패키지 스타트업 ‘리베이션’은 이 과정을 하나로 묶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21년 설립한 리베이션은 소재 기획, 디자인, 연구개발, 대량생산, 품질검증, 환경성과 확인까지 패키지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한다. 핵심 서비스는 ‘리스튜디오(RESTUDIO)’다. 여러 업체에 나눠 맡기던 패키지 개발 업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개발 과정에서 생기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있다. 경험에 의존하던 패키지 개발, 데이터로 바꾼다리스튜디오는 고객사가 원하는 제품 조건을 입력하면 적용할 수 있는 소재와 디자인, 생산 방식 등을 검토해 개발안을 만든다. 제품의 색상과 소재, 마감 등을 함께 설계하는 CMF 데이터도 활용한다. 쉽게 말해 ‘어떤 재료를 어떤 색과 질감으로 만들어야 원하는 제품을 구현할 수 있는지’를 데이터로 축적하는 방식이다.전통적인 패키지 제조는 담당자의 경험이나 개별 공급업체의 역량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 리베이션은 소재 시험과 디자인, 시제품 제작, 양산 과정에서 쌓인 데이터를 활용해 이 과정을 표준화하고 있다. 리베이션 관계자는 “리스튜디오를 이용할 경우 친환경 제품과 패키지 개발 기간을 기존보다 최대 50% 줄이고 개발 비용도 약 30% 낮출 수 있다. 고객 재구매율은 77%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제품 생산과 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영향을 따지는 전과정평가(LCA)를 결합한다. 소재를 바꿨을 때 탄소배출량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등을 비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리스튜디오의 특징은 생산 결과와 환경 관련 증빙을 함께 관리한다는 데 있다.친환경 패키지를 도입한 기업은 실제 사용한 소재와 재활용 원료 비중, 예상 탄소배출 저감 효과 등을 고객사나 투자자에게 설명해야 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리베이션은 제품 사양과 소재 정보를 바탕으로 관련 데이터를 정리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증빙 리포트를 제공한다. 패키지를 ‘만드는 일’과 환경성과를 ‘숫자로 설명하는 일’을 한 과정으로 연결한 셈이다.소재 기술도 사업의 한 축이다. 대표적으로 종이를 성형해 플라스틱 완충재나 용기를 대신하는 ‘페이퍼몰드’와 식물 유래 원료 등을 활용한 바이오플라스틱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페이퍼몰드는 종이 원료를 원하는 형태로 압축, 성형해 만드는 방식으로 화장품, 생활용품, 전자제품 포장 등에 적용할 수 있다. 바이오플라스틱은 석유계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가격과 내구성, 실제 재활용 가능성도 함께 따져야 한다. 리베이션은 제품 용도와 생산 조건을 비교해 적합한 소재를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패키지 넘어 환경규제 대응 플랫폼으로”환경성과도 수치화하고 있다. 리베이션은 지금까지 자사 솔루션을 통해 약 742톤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플라스틱 사용량 약 323톤을 대체했다고 밝혔다. 2024년 한 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는 서울시와 SK그룹의 사회성과인센티브 사업에서 약 2억4000만 원으로 평가됐다. 사업 확장을 위한 외부 지원도 이어지고 있다. 2026년에는 중소벤처기업부 팁스 창업사업화 지원사업, 한국디자인진흥원 디자인전문기업 육성 및 글로벌화 사업, 스타일테크 유망기업 등에 선정됐다. 유한킴벌리와의 개방형 혁신 프로그램(YK 오픈임팩트), 노루그룹의 화이트바이오 실증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다.다만 각종 선정과 수상 실적이 곧바로 시장 경쟁력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친환경 포장재가 실제 대량생산 단계에서 기존 소재와 비슷한 가격과 성능을 확보할 수 있는지가 향후 성장의 핵심 변수다. 친환경 소재의 환경 효과도 원료 조달, 생산, 운송, 재활용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리베이션은 앞으로 패키지 제작을 넘어 친환경 소재 추천과 저탄소 제품 개발, 해외 환경규제 대응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유럽, 미국, 캐나다 등에서는 포장재 감축과 재활용성 개선을 요구하는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 수출기업 입장에서는 디자인 단계에서부터 어떤 소재를 썼는지, 탄소배출량이 얼마나 되는지, 재활용할 수 있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커지고 있다.리베이션은 패키지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소재·생산 데이터를 활용해 이런 정보를 제품 개발 단계부터 관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제조업의 친환경 전환 과정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축적해 ‘환경규제 대응형 제품 개발 플랫폼’으로 사업 모델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소재를 바꾸는 것 자체보다 제품 전 과정의 환경 영향을 확인하고 실제 양산성과 비용까지 함께 개선할 수 있는지가 시장 확대의 관건이다.CEO thinking 이민성 리베이션 대표. 사진=리베이션 “리베이션이 말하는 친환경은 사업의 지속가능성까지 포함합니다. 환경에 좋다는 당위성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개발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디자인과 양산 품질까지 갖춰 고객이 다시 찾을 이유를 만들어야 합니다. 앞으로는 리스튜디오의 소재 개발 역량을 고도화해 패션·뷰티뿐 아니라 다양한 업종의 친환경 전환을 지원하고, 글로벌 친환경 패키지 시장의 표준을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 이민성 리베이션 대표핵심 기술 : 리스튜디오(친환경 제품 개발 플랫폼)분야 : 탄소포집·탄소자원화 / 폐기물·순환경제 / 탄소 데이터·소프트웨어 [원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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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
리베이션, 중기부 유망기술개발 소부장 과제 선정…친환경 모빌리티 소재 개발
PCR-PP 기반 자동차 내장재용 경량 복합소재·공정기술 개발사진제공=리베이션친환경 클린테크 기업 리베이션(대표 이민성)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도 '중소기업 유망기술개발' 사업의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분야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리베이션은 향후 2년간 연구개발(R&D) 지원을 받아 '자동차 내장재용 PCR-PP(재활용 폴리프로필렌) 기반 친환경 경량 복합소재 및 공정기술' 개발에 나선다. 이를 통해 기존 패키징 중심의 친환경 소재 적용 범위를 모빌리티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리베이션은 친환경 패키징 기획·디자인부터 소재 선정, 품질 테스트, 양산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솔루션 '리스튜디오(RESTUDIO)'를 운영하고 있다. 페이퍼몰드와 재생플라스틱(PCR) 기반 친환경 소재 등을 연구·개발해왔다. 한국디자인진흥원 CMF(색채·소재·마감)의 '샘플'과 '적용사례' 카테고리에 자사 소재와 기술을 동시에 등재하며 소재·기술·디자인 융합 역량을 인정받기도 했다. 중기부 소부장 사업은 관련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 자립과 혁신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리베이션은 이번 과제를 통해 자동차 내장재용 친환경 경량 복합소재의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상용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민성 대표는 "이번 소부장 과제 선정은 친환경 소재 연구개발 역량과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PCR-PP 기반 친환경 경량 복합소재를 상용화해 자동차 산업의 탈플라스틱 전환에 기여하고 글로벌 클린테크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베이션은 IBK기업은행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 마포 17기 육성기업으로, IBK창공 공동운영사인 신기술금융회사 시너지아이비투자가 함께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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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
리베이션, 독보적 친환경 기술력으로 노루 ‘3-HP’ 화이트 바이오 실증(PoC) 최종 기업 선정
친환경 신소재 상용화 추진…고부가 패키징 제품 개발 본격화친환경 패키지 원스톱 개발 솔루션, 리베이션 노루 '3-HP' 화이트 바이오 실증(PoC)기업 선정./사진제공=리베이션국내 친환경 클린테크 솔루션 기업 리베이션(대표 이민성)이 '화이트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with NOROO'의 최종 PoC(기술실증) 기업으로 선정돼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노루가 개발한 차세대 바이오 화학물질 '3-HP(3-Hydroxypropionic Acid)'를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는 리베이션의 신소재 응용 및 상용화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리베이션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급받는 3-HP를 활용해 친환경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제품화 실증에 착수한다. 3-HP는 생분해성 플라스틱, 화장품, 코팅제 등 다양한 산업에 적용 가능한 바이오 원료다. 리베이션은 바이오매스와 화이트 바이오 기반 기술을 바탕으로 바이오 소재를 친환경 패키징과 완제품으로 구현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PoC를 통해 석유화학 기반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 개발을 추진한다. 리베이션은 연구개발 역량을 활용해 퍼스널케어와 화장품 패키징, 산업용 소재 등으로 상용화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민성 리베이션 대표는 "이번 선정은 친환경 연구개발과 제품화 기술력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노루의 차세대 바이오 소재와 리베이션의 상용화 기술을 결합해 글로벌 규제에 대응하는 친환경 패키징 솔루션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베이션은 글로벌 제조사와 브랜드를 대상으로 친환경 클린테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실증 사업을 계기로 화이트 바이오 제품군을 강화할 계획이다. 리베이션은 IBK기업은행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 마포' 17기 기업으로, IBK창공 공동운영사인 신기술금융회사 시너지아이비투자가 함께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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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